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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G 인적성 부정행위 유형
서류 붙어서 LG Way Fit 프로그램을 미리 설치해서 실행해봤는데, 사전점검/본검사 시간 전이었고 로그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휴대전화 번호나 개인정보도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았고, 단순 초기 로그인 화면을 캡처해도 부정행위인가요..?? 아이콘 누르자마자 뜨는 그 처음에 들어가면 전화번호 입력하라는 창 뜨는 창이요!! LG가 뒤에 배경화면 OLED가 멋있길래... 안내사항에는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가 부정행위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로그인 전 초기화면 캡처도 문제가 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사전검사나 본검사는 특히 유의해서 하겠습니다
2026.10.01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설명하신 상황은 본검사나 사전점검에 로그인해 응시한 상태와는 구분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안내문의 “검사 중” 적용 범위와 프로그램의 기록·판정 기준을 제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확정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불안하시다면 채용 문의처에 “검사 시간 전, 로그인 및 개인정보 입력 전의 초기 화면을 캡처했으며 실제 검사 화면이나 문항은 캡처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전달해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를 공개 게시판에 추가로 올리기보다 상황을 글로 설명하고, 이미지가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안내하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앞으로 사전점검과 본검사에서는 안내된 규정을 그대로 지키고, 화면 캡처나 녹화 기능을 사용하지 마세요. 아직 부정행위 판정을 받으신 상황은 아니므로 스스로 탈락이라고 결론 내리기보다는 공식 답변을 확인하고 남은 절차를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 내용대로라면 사전점검이나 본검사에 로그인하지 않았고, 개인정보 입력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그램의 초기 로그인 화면만 캡처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안내문에서 말하는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와는 구분해서 볼 여지가 큽니다. 다만 LG 측에서 프로그램 실행 자체를 로그로 남기는지, 로그인 전 캡처까지 부정행위로 판정하는지는 외부에서 확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부정행위 기준은 해당 채용의 검사 안내가 최우선입니다. 안내문에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현재 상황은 검사 시작 전이므로 문구상으로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이미 한 번 캡처한 것 때문에 사전검사나 본검사에서 불이익이 생길까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는 프로그램 실행 및 검사 과정에서는 캡처, 화면 전환, 다른 프로그램 실행 등을 하지 않고 안내된 환경 그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특히 본검사에서는 "검사 시작 전이라 괜찮겠지"라고 별도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말 불안하다면 LG 채용 담당자에게 "검사 시작 전 로그인 화면을 단순 캡처했는데 부정행위 기록에 해당하는지"라고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만 지금 설명해주신 상황만 놓고 보면 본검사 중 화면 캡처와 동일하게 취급될 상황으로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내사항이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를 부정행위로 규정하고 있다면 로그인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 초기 로그인 화면을 캡처한 것까지 동일하게 판단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실제 문항이나 검사 내용을 촬영한 것도 아니고 사전점검이나 본검사가 시작된 상황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부정행위 판정 기준은 LG 측에서 결정하므로 걱정된다면 채용담당자나 검사 문의처에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후에는 프로그램 화면 자체를 캡처하지 않고 사전점검과 본검사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내사항이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를 부정행위로 규정하고 있고, 당시 로그인이나 개인정보 입력도 하지 않은 초기화면이었다면 실제 검사 문항이나 내용이 노출된 상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LG Careers에서도 LG Way Fit Test를 정식 채용전형으로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부 탐지 기준까지 공개되지는 않으므로 본검사에서는 캡처 프로그램과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하고 응시하세요. 별도 경고창이나 검사 중단이 없었다면 현재 상황만으로 불이익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상황만 놓고 보면 사전점검이나 본검사가 아닌 시점에 로그인도 하지 않았고 개인정보 입력도 없었다면 보통은 검사 중 화면 캡처 시도와는 결이 다르게 보시는 편입니다. 안내문에서 문제 삼는 부분은 실제 진행 화면이나 문항 노출 상태를 저장하거나 복제하려는 행위에 가까워서 초기 진입 화면을 잠깐 본 정도만으로 바로 부정행위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채용 시스템은 회사마다 로그가 남을 수 있어서 앞으로는 프로그램 실행만 해보시고 캡처는 하지 않는 쪽이 안전합니다. 이미 한 번 보신 부분보다 이후 절차를 더 조심하시면 됩니다. 본검사 때는 다른 기기나 메모지 같은 보조수단을 치우고 안내문 그대로 진행해보시구요. 정말 불안하시면 LG 채용 문의 쪽에 정중하게 확인해두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괜히 혼자 걱정만 키우기보다 공식 안내를 받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LG 인적성 검사 프로그램인 LG Way Fit 사전 점검 단계에서 단순 초기 화면을 캡처한 것만으로는 부정행위로 처리될 가능성이 매우 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내사항에서 금지하는 화면 캡처는 본격적인 사전점검이나 본검사 진행 중에 시험 문제나 화면을 유출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은 로그인이나 본인 인증을 거치기 전이고, 아직 시험 프로세스가 시작되지 않은 프로그램 실행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시스템상에서 응시자 특정이나 시험 데이터 유출로 간주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LG AI 인적성은 보안 프로그램이 매우 엄격하게 작동하므로 남은 사전 점검과 본검사 중에는 스마트폰 촬영이나 화면 캡처 프로그램 실행 등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본검사 당일에는 지정된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여 무사히 시험을 치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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